방명록

  1. clara 2011/05/31 0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BlogIcon clara 2010/05/31 2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한결같이 부지런하고 꾸준하고..^^*

    언제나 내게 좋은 스승이자 때론 좋은 친구이자...
    아직 많이 부족한 날 있는 그대로 보듬어 줄 수 있는 넓은 가슴을 가진 울 멋진 산님^^*

    이런 멋진 이가 곁에 있을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고...
    그게 당신임에 더욱 더 감사하답니다 ^^*

    요즘 이런 저런 일로 피곤하고 힘들어 살짝 까칠해진 님~^^*
    긍정은 좋은 기운을 불러온다쟎아요~(^^*)

    힘들어두 쪼금만 힘내구~^^*
    그대라면 충분히 이 상황을 즐길 줄 아는 지혜를 지녔음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홧팅~!! (^^*)

  3. BlogIcon 교육의원후보최홍이 2010/05/30 1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로,금천,관악 민주진보 단일 후보 교육의원 최홍이입니다.교육비리 척결,MB특권교육 심판
    국영수 한줄 세우기 보다는 저마다 타고난 천가지 만가지 재능을 계발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교사들이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비리1등 서울교육,최홍이가 확 바꾸겠습니다
    당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4. BlogIcon TISTORY 2010/05/13 14: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정선생 2010/02/18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선생님.

    이선생님..다시 불러봐야겠어요 ㅋㅋ
    이것저것 많은 말들이 떠오르지만,
    그냥 그립다는 말만 전하고 갈께요.
    아직 잊지 않고 계셔주셨다면 더욱 감사할거에요.
    저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히 잘 계셨으리라 믿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라스핀 2010/03/21 02:01  수정/삭제

      오옷! 반갑습니다. 낙향에 낙향을 거듭하여 오지에서 유배생활하느라 세상과는 계속 떨어지는 느낌인데... 아직 기억해주는 분이 있다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6. BlogIcon Clara 2010/03/25 0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많이도 다사 다난하니..
    힘들고도 어렵게 지나고 있는 2009년이네요..

    지금까지 힘든 많은 일들을 잘 이겨냈으니,
    2010년엔..그리고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생길꺼에요.
    큰 사람에게 세상은 남들보다 힘든 테스트를 해보기 마련이니까요.

    늘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혜안으로 현명하게 잘 할꺼라 믿어요.
    응, 믿어..확신해!..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해오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단단한 믿음과 깊은 마음으로 옆에서 늘 열심히 당신을 응원해요~

    • BlogIcon 라스핀 2010/03/21 02:02  수정/삭제

      ^^* 한동안 블로그를 버렸는데 ㅎㅎㅎㅎ 포라메디카닷넷으로 오면 됨.

  7. 2009/12/24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2/11 2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09/12/03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센티널 2009/10/06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때 맛있는건 많이 드셨나요 ?
    저는 차례만지내고 집에와서; 16시간을 죽은듯이 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