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의 특성상 위 제목과 같은 상황이 많이 벌어집니다.
사람사는 동네이기에 친해지면 말트고 지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공식이 생겼습니다. '공식적인 자리 또는 다른 선배와 같이 있는 자리=존댓말', '친한 둘이서만 있는 자리=반말'.....
학교의 같은 층의 사람들이 가끔 이 '존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분위기도 싸늘해지는 경우도 많지요. 매년 그런답니다(__). 저 또한 저학년때 그랬구요. 그 생각을 알기에 양쪽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XX할꺼야? OO선배?"라는 정도는 얼마든지 수용합니다. '존댓말=선배대우'식의 공식에는 동의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선배로 인정을 한다라는 정도의 약간의 말투면 상관없다는 주의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선배는 선배다워야 선배고, 후배는 후배다워야 후배다'라는 말을 마음 속에 지니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막 나가는 듯한 행동은 정말 보기 싫습니다. 어렵죠. 어려워요.
어쨌든 나 자신은 선배를 대할라고 치면 꼬박꼬박 존대를 합니다. 친하고 안친하고를 구분하여 말을 하려면 머리를 써야하는데 그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 대신 마음속으로 우러나와 존대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로는 나도 모르게 나눠지는듯 합니다. 내 마음까지야 어쩔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
요 아래 글에 오해가 약간 있는 것 같아 덧붙이는 글이었습니다. 평소 잘 말하고 다니는 몇몇 친하다고 생각하는 형님들이 갑자기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서요. 그냥 평소대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a 아래의 글에 언급한 건 일부 사람들이 항상 '존대말=선배대우'를 외치더니 어려운 이 시기에 후배들 보기에 민망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꼬기 위해 언급한 것입니다. 뭐... 원래는 이런 요지의 이야기였는데... 일이 이상하게 꼬였군요.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내 생각을 강한 어조로 말하는 것뿐~~~
아! 오늘로 플랑 누적갯수 12장입니다. 캬캬캬~ (동기 이모양이 멋진 플랑을 만들어서 누적12장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듯 보여도 ㅠㅜ 요상한 고집인 플랑은 양으로 승부한다는 사실을 꿋꿋하게 밀고 있답니다~~~~ 쟁~~~)
사람사는 동네이기에 친해지면 말트고 지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공식이 생겼습니다. '공식적인 자리 또는 다른 선배와 같이 있는 자리=존댓말', '친한 둘이서만 있는 자리=반말'.....
학교의 같은 층의 사람들이 가끔 이 '존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분위기도 싸늘해지는 경우도 많지요. 매년 그런답니다(__). 저 또한 저학년때 그랬구요. 그 생각을 알기에 양쪽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XX할꺼야? OO선배?"라는 정도는 얼마든지 수용합니다. '존댓말=선배대우'식의 공식에는 동의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선배로 인정을 한다라는 정도의 약간의 말투면 상관없다는 주의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선배는 선배다워야 선배고, 후배는 후배다워야 후배다'라는 말을 마음 속에 지니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막 나가는 듯한 행동은 정말 보기 싫습니다. 어렵죠. 어려워요.
어쨌든 나 자신은 선배를 대할라고 치면 꼬박꼬박 존대를 합니다. 친하고 안친하고를 구분하여 말을 하려면 머리를 써야하는데 그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 대신 마음속으로 우러나와 존대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로는 나도 모르게 나눠지는듯 합니다. 내 마음까지야 어쩔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
요 아래 글에 오해가 약간 있는 것 같아 덧붙이는 글이었습니다. 평소 잘 말하고 다니는 몇몇 친하다고 생각하는 형님들이 갑자기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서요. 그냥 평소대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a 아래의 글에 언급한 건 일부 사람들이 항상 '존대말=선배대우'를 외치더니 어려운 이 시기에 후배들 보기에 민망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꼬기 위해 언급한 것입니다. 뭐... 원래는 이런 요지의 이야기였는데... 일이 이상하게 꼬였군요.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내 생각을 강한 어조로 말하는 것뿐~~~
아! 오늘로 플랑 누적갯수 12장입니다. 캬캬캬~ (동기 이모양이 멋진 플랑을 만들어서 누적12장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듯 보여도 ㅠㅜ 요상한 고집인 플랑은 양으로 승부한다는 사실을 꿋꿋하게 밀고 있답니다~~~~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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