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오늘로 누적 7장입니다 웁하하하^^)을 쓰다가 잠시 쉴 동안이었습니다.
집회에 나갈 사람을 모집한다고 했을때 왜 손을 들었나고 누군가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길게 얘기했지만 요점은 이러했습니다. '그냥 내 신념대로 하는거야'라고...
또 누군가가 복도에서 '곧있으면 졸업할텐데 해야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존경하는 모교수님의 말을 그대로 해주었습니다. '3, 4학년은 우리 학생이 아닌가?'라고...
3, 4학년은 열외 아니냐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후배보기 창피하지 않을까? 지금은 몰라도 졸업하고 나면 귀가 꽤 간지러울거야'라고...
점심을 먹으러가는 도중에 이런말을 했습니다.
'요즘 후배들이 나이순으로 말 놓자 한다고 해도 이젠 뭐라할 수 없을꺼야.'라고...
일과를 마칠무렵 '우리가 무언가 일깨워줘야하지 않아요?'라고 제의한 동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 자신에게 언젠가는 돌아갈꺼야. 우리는 묵묵히 도와주며 모범(우리 둘의 기준으로)을 보이면 되지 않을까?'라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재학중인 이 학교에서 정말로 존경하는 한 선배가 있습니다.나이는 나보다도 어리지만 정말 선배다운 '선배'라고 생각하기에 만날때마다 진실로 선배대우를 합니다. 몇년동안 봐왔지만 가분수처럼 말과 생각만을 앞세우며 큰소리치는 행동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사꾼같은 행동을 보인적도 없습니다. 단지 묵묵히 열정을 가지고 조용히 몸으로 때우며 실천하고 있기에 나를 포함한 후배들의 어느 누구에게나 존경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나보다 나이가 덜 들었다해도 존경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더나아가서 닮고싶을 따름입니다.
그 선배처럼 물들어가지 않고 자신에게 항상 떳떳하고 당당한 모습을.... 가지려면 아직도 멀었겠지요^^ 이 넘의 더티한 성질만 어떻게 한다면.... ㅋㅋ
집회에 나갈 사람을 모집한다고 했을때 왜 손을 들었나고 누군가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길게 얘기했지만 요점은 이러했습니다. '그냥 내 신념대로 하는거야'라고...
또 누군가가 복도에서 '곧있으면 졸업할텐데 해야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존경하는 모교수님의 말을 그대로 해주었습니다. '3, 4학년은 우리 학생이 아닌가?'라고...
3, 4학년은 열외 아니냐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후배보기 창피하지 않을까? 지금은 몰라도 졸업하고 나면 귀가 꽤 간지러울거야'라고...
점심을 먹으러가는 도중에 이런말을 했습니다.
'요즘 후배들이 나이순으로 말 놓자 한다고 해도 이젠 뭐라할 수 없을꺼야.'라고...
일과를 마칠무렵 '우리가 무언가 일깨워줘야하지 않아요?'라고 제의한 동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 자신에게 언젠가는 돌아갈꺼야. 우리는 묵묵히 도와주며 모범(우리 둘의 기준으로)을 보이면 되지 않을까?'라고...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재학중인 이 학교에서 정말로 존경하는 한 선배가 있습니다.나이는 나보다도 어리지만 정말 선배다운 '선배'라고 생각하기에 만날때마다 진실로 선배대우를 합니다. 몇년동안 봐왔지만 가분수처럼 말과 생각만을 앞세우며 큰소리치는 행동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사꾼같은 행동을 보인적도 없습니다. 단지 묵묵히 열정을 가지고 조용히 몸으로 때우며 실천하고 있기에 나를 포함한 후배들의 어느 누구에게나 존경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나보다 나이가 덜 들었다해도 존경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더나아가서 닮고싶을 따름입니다.
그 선배처럼 물들어가지 않고 자신에게 항상 떳떳하고 당당한 모습을.... 가지려면 아직도 멀었겠지요^^ 이 넘의 더티한 성질만 어떻게 한다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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