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압도적 승리 위해 청년 대학생이 앞장서자"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7.11.28 10:42 | 최종수정 2007.11.28 14:28
▣ 전국 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지지' 선언문 전문
※ 2007년 11일 28일, 여의도 당사
취업준비에 역대 어느 세대보다 돈과 시간을 들이고도 취업의 높은 벽에 절망해야 하는 우리의 현실을 보라. 몇 명 뽑지 않는 공무원 시험에 수십 만 명이 몰리고, 형편없는 일자리마저 잃지 않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환경에서 어찌 청운의 뜻을 펼칠 수 있단 말인가?
꿈으로 가득 채워야 할 청춘을 취업걱정으로 소진하고, 깊은 사색과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야 할 시간을 토익공부와 이력서 쓰는 연습에 빼앗긴 우리들이다. 보다 많은 일자리, 보다 좋은 일자리를 외치고 있지만, 그 뒤엔 힘없는 130만 명의 청년실업자만 고개 숙이고 있을 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청년실업처럼 꺼져가는 희망들은 결국 정체된 한국경제에서 기인하므로, 경제를 살리는데 어떠한 이념과 가치충돌도 있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이번 대선 후보군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만이 경제를 살려낼 최적임자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오로지 땀과 맨주먹 하나로 일어선 사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여 자아를 실현한 사람,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겨도 강한 추진력으로 해내는 지도자, 그가 바로 이명박 후보이다. 우리는 CEO와 서울시장으로서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경험을 축적한 이명박 후보가 '실적, 실용, 실천'의 국정운영을 해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기에, 여기 청년 대학생들이 모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경제대통령, CEO대통령으로 당선시키자고 호소하는 바이다.
동기와 선후배는 물론 온 국민에게 이를 널리 알려 이명박 후보와 함께 압도적인 승리를 이루는데 우리 청년 대학생이 앞장서도록 하자. 그에 대한 지지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구경꾼이 아닌 발로 뛰는 실천으로 보여주도록 하자.
2007년 11월 28일
전국 2007년 현역 42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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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사 명 : 전국총학생회장단 이명박후보 공개 지지선언
▲ 장 소 : 여의도 용산빌딩 3층
▲ 시 간 : 2007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1:00
▲ 내 용 : 전국총학생회장단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문낭독 및 기자회견
지난 2002대선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기면 얼마나 절망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것인지 우리 대학생들은 확실한 학습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 대학마다 졸업을 앞둔 선,후배 친구들은 실업은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희망도 미래도 없이 절망 속 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 할 수 없는 나라, 청년에게 꿈과 희망이 없는 나라를 위해 우리 청년들이 2002년 대선에서 노란 손수건에 열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제 우리 총학생회장단은 젊은 청년유권자들을 대변하여 당당한 목소리를 낼 것이며 정치적 판단과 이념의 스펙트럼을 벗어나 우리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2007년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예비후보만 하더라도 30여명이 될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후보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우리 62개 대학 전,현직 총학생회장단은 정치, 경제, 행정 등 모든 분야의 경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유일한 후보로 이명박 후보를 선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참 석 자 : 전국 62개 대학 총학생회장단 100명(현 43개 대학, 전 19개대학)
▲참 여 대 학 (전 현직)
**고려대(서창) 김중일, 목포대 김주웅 외 98명
『고려대(서창) 연세대(원주) 한국외대(서울) 홍익대(조치원) 삼육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한양대 수원대 경기대 용인대 대진대 협성대 명지대(수원) 영산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국어대 동아대 동명정보대 신라대 동서대 경남대 인제대 경주대 안동대 동국대(경주) 계명대 동양대 울산대 경운대 금오공대 대구한의대 상주대 경일대 대전대 배제대 목원대 중부대 한남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한서대 순천향대 호서대 세명대 충주대 청주대 서원대 호남대 초당대 목포대
◈ 아래는 전체 명단 (총 42명)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남대학교 김영태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고려대학교(서창) 김중일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원대학교 팽상빈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홍익대학교(조치원) 류주형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부산외국어대학교 박재홍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국대학교(경주) 이재동,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남서울대학교 정경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원전문대학 김경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남부대학교 김현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창신대학 유혜선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창원) 최준원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인제대학교 손바다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섬유패션대학 정석재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위덕대학교 김용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울산대학교 권순용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울산) 박해용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군장대학 백장현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일대학교 정승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상대학교 최강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5대학(광주) 이 령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영동대학교 유준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나사렛대학교 이진경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양대학교 김도헌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경동대학교 함 헌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한국폴리텍4대학 배찬호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청주대학교 금정훈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충청대학교 김민섭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서라벌대학 김억수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1대학(서울) 김승현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강릉 영동대학 김오열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7대학(거창) 이승철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동우대학교 김지용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관동대학교 김영석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4대학(홍성) 여국동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선문대학교 윤현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강원도립대학 박동문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한림성신대학교 최승재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가야대학교 김건년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세명대학교 최일준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폴리텍6대학(대구) 금영민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우송대학교 한수연
2007년 현역 총학생회장 제주대학교 현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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